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딱인 '소세지 야채 볶음' 초간단 레시피

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딱인

 '소세지 야채 볶음'초간단 레시피

 

안녕하세요. 줌마토깽 입니다^^

평소에 야식이 땡기면

치킨이나 피자를 자주 먹는데요.

 

 

또 어떤날은 '소야'

일명 소세지 야채볶음을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도 한답니다.

 

오늘은 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딱인 소야를 만들어 봤어요.

 

 

 

소세지야채볶음 재료

비엔나소세지, 피망, 양파, 대파

 

 

 

 

소세지야채볶음 양념장비율

케찹4+고추장1+고추가루1.5+간장1.5+설탕1

 

계량은 일반수저가 아닌

티스푼으로 계량했구요.

 

 

저는 소세지 약 13개기준으로

양념을 맞춘 것이니 참고해주시구

소세지양에 따라 양념비율은 조절해주셔요.

 

 

 

 

비엔나 소세지에

칼집을 3번정도 내 주세요.

 

모양도 모양이지만

칼집을 내야 양념이 잘 스며든답니다.

 

좀더 건강하게 드시고 싶다면

소세지를 한번 데치고 사용하면 좋아요.

 

 

 

 

달궈진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신 후에

마늘 1스푼을 넣고 볶아 줘요.

 

이때 약불에서 볶아야

타지 않으니 주의해주세요.

 

마늘은 간마늘이 없으심

통마늘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 다음 야채와

소세지를 볶아 줍니다.

 

소세지 칼집이

살짝 벌어질때까지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붓고  잘 볶아주시구요.

 

살짝 윤기를 위해

올리고당 1스푼을 넣고

대파를 넣어주심 완성입니다.

(단 것 좋아하심 좀 더 넣으셔도 되요)

 

 

 

 

접시에 담아낸 뒤

통깨를 솔솔 뿌려 줍니다.

 

 

 

 

윤기가 흐르면서

맛있어 보이더라구요ㅎ

 

 

 

 

한입 먹어보니

매콤+달달한 맛에

소세지 육즙이 씹히면서 맛나요ㅎ

 

야채도 아삭아삭

식감이 느껴져서 좋구요

 

진짜 만들기도 쉽고 맛있어서

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딱인듯요

 

 

간단한 반찬이나

간단한 술안주 만드실 때

소세지 야채볶음 도전해보셔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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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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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

  • 2017.06.25 15:27 신고

    오오 맞아요 소세지볶음은 딱 저 소스죠.
    케첩맛이 나지만 고추가루도 들어있고 좀 매콤하면서 달달하기도 한..
    새콤달콤매콤짭짤한 맛이 모두 들어있는 그맛이죠.
    피망이랑 양파도 빠져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 2017.06.26 16:04 신고

      맞아요ㅎ
      양념이다들어가니
      매콤새콤달콤하니
      괜찮더라구요

  • 2017.06.25 21:08 신고

    ㅋㅋ 반찬 없을 때 먹기 좋은 쏘야네요~^^

  • 2017.06.25 23:50 신고

    으앙~ 맛있겠어요. 약간 끈적끈적한 맛이 좋더라구요ㅋㅋㅋㅋ양파 피망 없으면 섭하구요ㅎㅎ

  • 2017.06.26 00:42 신고

    쏘야는 진짜 사랑이에요 ㅋㅋ 밥이랑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 2017.06.26 00:50 신고

    소스도 직접 만드시고
    색감도 좋고 눈으로도 충분히 맛있네요.
    입으로 느끼는 맛은 당연할거 같아요.

  • 2017.06.26 02:24 신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 2017.06.26 19:07 신고

    오호! 쏘야로군요! 색감도 넘 이쁘고 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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