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유연제 떨어졌을때 간단 대처법

섬유유연제가 떨어졌다면?

이것 활용해 간단히 해결하기!


안녕하세요 줌마토깽 입니다^^

평소 빨래할때

마지막 행굼단계에서

섬유유연제를 넣어주는데요


섬유유연제가

있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떨어지고 없다면?

 

 

오늘은 섬유유연제

떨어졌을때 이것 활용한

간단한 대처법 소개해 드릴께요^^




세탁시 마지막 행굼단계에

섬유유연제를 넣어주면 향도 좋고

옷감도 부드러워서 꼭 넣는 편인데요


거의 다 떨어진듯 해서

미리 사다 놓는다는게 깜박해서ㅠ


이렇게 세탁을 하려는데

섬유유연제가 떨어져 없다면?

이것을 활용해보심 좋은데요^^





바로 이것은 머리감을때

사용하는 린스랍니다!!!


저는 희안하게

머리감을때 샴푸와

린스를 함께 사용하면

꼭 린스만 남아 돌더라구요


다음에 다른 샴푸를

써보고 싶어 그 샴푸와 

세트인 린스를 사다보면...


전에쓰던 린스 한짝만

남아있는 상황이 생겨요ㅎ


이렇게 남아있는

린스를 활용하심 좋겠죵^^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데

따뜻한 물 5:린스1의 비율로

섞어 주시면 되는거에용^^

(찬물에는 잘 안풀어지니 주의!)


어느글에서 읽었는데

헤어린스와 섬유유연제는

물의 양의 차이라고 하는데요

 

 

묽은 섬유유연제는

린스에 물을 타는 거라네요?ㅎ


섬유유연제와 린스는 

같은 성분 양이온 계면활성제라

빨래에 사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린스가 잘 풀어지게

섞어주신다음 이 린스물을

섬유유연제 대신 사용해주심 된답니다


이렇게 린스를

풀어줘야 하는 이유는

린스를 바로 넣으면 찬물에

풀어지지 않아 뭉칠수 있어서

옷에 희끗희끗 남을수 있기 때문이에요





따끈한 물에

잘풀어준 린스물을

행굼 마지막 단계에서 넣어주기!


이렇게 린스를 사용하면

린스자체에 있는 향이 옷감에서도

기분좋게 나고 정전기도 방지 된답니다


수건을 세탁할땐

굳이 섬유유연제를

넣지 않아도 되고 식초를

넣는게 좋다고 하는데요.

 

 

니트같은 의류등을

세탁할땐 섬유유연제가

필수인데 떨어지고 없을때

이렇게 린스 활용하심 좋아요^^



#관련글#

2020/02/07 - [토깽의 깨알 정보] - 요령만 알면 훨씬 쉬워지는 세탁팁 4가지


2020/01/31 - [토깽의 깨알 정보] - 물 세탁하기 어려울 때 알아두면 좋은 꿀팁 4가지


2020/01/09 - [토깽의 깨알 정보] - 조미료를 이렇게도 활용할수 있다?조미료 이색 활용법 4가지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없이 가능한 공감(♥)버튼을 꾹 눌러 주세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3)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