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까지 따뜻해지는 국물요리!초간단 '시금치 된장국'

속까지 따뜻해지는 국물요리

 초간단 '시금치 된장국'레시피

 

안녕하세요. 줌마토깽 입니다^^

요즘 아침에 추워서

출근하기 힘든것 같아요.

 

 

이럴때 뜨끈한 국물에

밥 한공기 말아 드시면

속이 따뜻하고 든든하니 좋은데요.

 

오늘은 바쁜 출근길 아침

속까지 따뜻해지는 국물요리

초간단 '시금치된장국'을 소개할께요.

 

 

시금치 된장국

시금치,양파,대파,홍고추

된장2스푼,고춧가루 1스푼,마늘1/2스푼

 

양념계량은

일반 성인수저 기준입니다.

 

 

먼저 멸치를 넣고

멸치 육수를 내 주시면 되는데요.

 

 

물이 팔팔 끓고

멸치국물이 우러나면

멸치는 건져내 버립니다.

 

 

된장 2스푼을

잘 풀어 주시구요.

 

 

고춧가루 1스푼

마늘 1/2스푼 넣어줘요.

 

어린 자녀분 먹이시려면

고춧가루는 빼시면 될듯해요

 

 

준비해둔 시금치와

양파, 홍고추를 넣어주세요.

 

아이들 먹이시려면

시금치는 잘게 썰어 넣으셔요.

 

 

팔팔 끓으면

대파를 넣고 한번더

끓여주시면 끝입니다^^

 

 

정말 초간단 재료로

초간단 끓여낸 뜨끈뜨끈

시금치 된장국인데요^0^

 

 

한 수저 먹어보니

정말 구수하면서 맛있네요.

 

바쁜 출근길 아침에

간단히 끓여 밥 한공기

말아먹고 가기 딱 좋은듯 합니다

 

저희 남편도

맛있다며 밥한공기 말아

김치에 맛있게 먹더라구요ㅎ

 

 

요즘처럼 추운날

뜨끈한 국물 생각날때

간단한 '시금치 된장국'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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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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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2017.12.30 12:47 신고

    든든한 밥한그릇의 동반자네요~ 건강한 시금치와 된장국의 만남 전 찬성입니다^^

  • 2017.12.30 13:40 신고

    시원든든할거 같아요~~
    밥한그릇 푹 말아서 먹음 좋겠네요

  • 2017.12.30 15:16 신고

    반찬 따로 필요없을 듯요~^^ 잘 보고 갑니다!

  • 2017.12.30 18:30 신고

    시금치도 좋아하고 된장국도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어보여요
    오늘 저녁에는 일단 죽을 먹을까 하는데...
    된장국을 끓여 먹은 적이 한번 뿐이라 가끔 된장국을 만들어보고 싶어집니다.
    나중에.. 따라해봐야겠어요!!

  • 2017.12.30 20:21 신고

    시금치 된장국이 은근~한 밥도둑이죠ㅎㅎㅎ
    줌마토깽님 연말 연시 잘 보내세요 :)

  • 2017.12.30 22:11 신고

    완전 맛있겠어요~~~
    속까지 따뜻해지는 국물~~~^^

  • 2017.12.31 01:17 신고

    연말연시 속풀이로 제격이겠어요~^^ 시금치된장국 레시피 자세히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7.12.31 09:32 신고

    시금치된장국이 얼큰시원해보여요.
    저도 어제 시금치사왔는데 한 냄비 끓여둘까봐요~~^^
    줌마토깽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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