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실험해본 시든 야채 싱싱하게 되살리는 방법 2가지

직접 실험 해 본

 시든 야채 싱싱하게 되살리는 방법 2가지

 

안녕하세요. 줌마토깽 입니다^^

최근에 야채가게에 갔다가

치커리랑 상추가 싸게 팔길래

조금 많이 사오게 되었는데요.

 

 

바로 먹지 못하고

오늘에서야 먹으려고 보니

이런!!!시들시들 해졌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시든야채 싱싱하게 돌려준다는

2가지 방법으로 직접 실험 해보았어요.

 

 

 

치커리가 처음 살 때는

 싱싱했는데 바로 못 먹었더니

시들시들 해져버렸더라구요.

 

평소에 시든 야채

싱싱하게 되살리는 방법

2가지를 알고 있어서 직접 해보았어요.

 

 

 

 

첫번째 방법-'얼음물'

 

가장 쉬운 방법은

차가운 얼음물에 야채를

약 30분 담궈 두면 싱싱해진다길래

저도 얼음을 넣고 30분가량 있었어요.

 

 

너무 오래 담궈두면

수분을 너무 많이 머금어서

물러질 수 있으니 30분정도만 담궈주세요.

 

 

 

 

30분 후 살펴보니

어머나!진짜 싱싱해졌더라구요.

 

 

 

 

두번째 방법-'식초설탕물'

 

두번째 방법으로

식초와 설탕을 약간 섞은 물에

담갔다가 건지면 싱싱해진다는데요.

 

삼투압 현상으로

야채가 수분을 머금어

신선함이 되살아 난다는군요.

 

 

 

 

소주잔으로

식초1:설탕1 비율에

물을 섞어 30분 담궈 놔 봤어요.

 

 

 

 

30분 후 살펴보니

오!이것도 정말 싱싱해졌더라구요.

 

평상시에 야채를 사면

바로 먹기 때문에 실험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직접 해보니

2가지 방법 모두 정말 싱싱하게 되네요.

 

2가지 방법중

좀더 간단한 방법은

얼음을 넣는 방법일 것 같은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방법으로 하면

식초성분때문에 농약제거도 되서

더 좋지 않을까 싶더라구요ㅎㅎ

 

 

결론은 2가지 방법 모두

시든 야채를 싱싱하게 해주니

본인이 편하신 방법으로 해보시면 될듯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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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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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2017.06.10 12:58 신고

    얼음물은 알고있었는데 식초설탕은 처음보는방법이에요- 1번이 단순해서 좋긴하지만 2번은 줌마토깽님께서 이야기하신대로 소독효과가 있어서 더 좋을것같네욥

  • 2017.06.10 14:20 신고

    우와! 채소가 시들면 이렇게 되살릴 수가 있었군요! 잎사귀 초록인 애들만 될까요?;; 양배추가 노랗게 죽어가고 있어서요ㅜㅠ

  • 2017.06.11 02:26 신고

    지금부터라도 따라 해봐야겠어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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