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에서 먹던 부드러운 '쌈장' 황금 레시피

고깃집에서 먹던

 부드러운'쌈장' 황금 레시피

 

안녕하세요. 줌마토깽 입니다^^

평소 고기를

넘나 사랑하는 우리부부는

고깃집을 자주 가는 편인데요.

 

 

고깃집에서 주는 쌈장은

집에서 먹는 쌈장과 다르게

참 촉촉하고 부드러워 맛있더군요.

 

오늘은 고깃집에서 먹던

'쌈장' 황금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고깃집 쌈장 재료

된장2, 고추장1,참기름1

설탕1/2, 다진마늘1/2,사이다1,물1

 

양념 계량은

일반성인수저 기준입니다.

 

설탕은 본인기호에

맞게 간을보며 조절하셔요.

 

 

고깃집 쌈장의

비법은 바로 설탕과

사이다가 들어간다고 하네요.

 

 

준비된 재료를

볼에 모두 넣어주시구

잘 섞이게 비벼 주시면 끝^^

 

매콤한 것 좋아하심

알싸한 청양고추도 쫑쫑쫑

썰어 넣어주시면 맛있어요.

 

 

평소 고깃집에서

먹어본 쌈장 비쥬얼이에요.

 

정말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쌈장이 완성되었어요.

 

*간을 보시고

짠맛이 싫으시다면

물을 좀더 추가하셔도 되요.

 

 

만들어진 쌈장은

소스 종지에 담아주구요. 

 

쌈장과 함께 먹을

고기와 야채를 준비해주었어요.

 

 

집에 있던

오리고기를 구워서

상추에 쌈장과 함께 흡입!!!

 

정말 고깃집에서 먹던

쌈장과 비슷한 맛이에요.

 

되직한 느낌이 아닌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쌈장이라 넘 맛있네요.

 

평소 삶은 양배추나

오이를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고깃집 쌈장 좋아하시면

설탕과 사이다를 활용하셔서

한번 만들어서 드셔 보셔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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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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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2017.11.17 13:14 신고

    고추장 보다 된장이 조금 더 들어가는군요.

    감사합니다.

  • 2017.11.17 13:43 신고

    오오 쌈장에 사이다가 들어가는군요! 담에 한번 이렇게 만들어봐야겠어요~~^^

  • 2017.11.17 14:24 신고

    마트에서파는 쌈장 먹다가 뻑뻑해지면 사이다로 풀어주곤 했는데, 나쁜 방향은 아니었나 보네요.ㅋ

  • 2017.11.17 14:35 신고

    고깃집에서 먹던 부드러운 쌈장 레시피!
    이렇게 만드는 거였군요?
    저도 한번 따라서 만들어먹어야 겠습니다.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 2017.11.17 16:22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고기가 정말 탐스럽네요..!!!!

  • 2017.11.17 21:25 신고

    저도 만들어보고 싶네요. 어쩜 이렇게 맛깔스럽게.. 잘배우고 갑니다.

  • 2017.11.23 17:23 신고

    음 사이다와 설탕이라 담에 만들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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