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맛집]진한 국물이 일품ㅡ "삼보추어탕"/용인시청 근처/기력회복,몸보신

"얼큰하고 진한 국물이 일품
  용인시청근처- 삼보추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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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줌마토깽 입니다.^^
중복에 맛있는 보양식 많이 드셨나요? 저는 얼큰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삼계탕 대신 추어탕을 먹었어요.

 

 

남편이 외출하여 먹자는 것을 오늘따라 쪼금 몸이 안 좋아서 포장해 오라고 부탁했어요.
남편이 포장해 온 곳은 용인시청 근처 '삼보 추어탕' 이라는 식당이었어요.


제가 블로그 활동을 하는 것을 알고 남편이 센스있게 추어탕 가격표랑 추어탕의 효능에 대해 사진을 찍어 왔네욤 ㅎㅎㅎ 추어탕집 사장님 표창창 받으신 것까지 찍어 올줄이야 ㅎㅎㅎ


추어탕 2인분 포장했어요. 가격은 8,000*2=16,000원

 

 

무김치하고 배추겉절이, 들깨가루를 함께 포장해 주셨네요.


냄비에 끓여서 먹으라고 해서 팔팔 끓이는 중이에욤.

양이 꽤 되네요.


따끈따끈 해진 국물에 들깨가루 한 수저 투척!!

들깨가루를 넣어 먹으면 정말 고소해요.


들깨가루 팍팍 넣은 고소하고 따끈한 국물에 밥을 말아서 냠냠~

추어탕 국물이 무척 진하고 얼큰해서 정말 맛있었어요.

금방 기력 회복이 된 느낌 ㅎㅎㅎ







저는 가끔 기력이 없을 때 추어탕을 사다먹곤 하는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효과를 보는 편이에요.

 

 

오늘 먹은 삼보추어탕은 무척 얼큰하고 국물이 진해서 다음번엔 직접 식당을 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저는 맛있게 먹어서 추천드립니다만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평임을 참고해주시구요. 기력회복 음식 찾으시거나 용인 추어탕 찾으시는 분들께 도움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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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6.07.28 22:33 신고

    여름엔 이열치열 뜨끈한 보양식이 최고죠! 추어탕 참 좋아하는데 가격도 괜찮고 용인 놀러갈때에 함 들려봐야겟어요!

    • 2016.07.29 16:03 신고

      현둥둥님도 추어탕좋아하시는군요
      예전엔 싫어했는데 어느날부터 기력회복음식으로 찾곤해요
      지금은 맛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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