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눅눅한 조미료 습기 제거하는 4가지 방법

장마철 습기로 눅눅해지는 조미료

뽀송뽀송하게 만드는 4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줌마토깽 입니다^^

한동안 폭염에 시달렸는데

드디어 장마철에 들어 섰네요

 

 

장마철이 되면

더위가 한풀 꺽여 좋긴 하지만

습기가 많아지니 걱정이 되기도 해요


오늘은 장마철

습기로 인해 눅눅해지는

조미료를 뽀송하게 만드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해 드릴께요



첫번째_이쑤시개 활용


이 방법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텐데요


이쑤시개 2-3개를

소금이나 설탕등 눅눅해진

조미료에 꽂아 두시기만 하면되요


그러면 이쑤시개가

습기를 흡수해서 뽀송한

조미료를 만드실수 있어요



2.두번째_실리카겔 활용


김이나 과자를 먹고나면

그 속에 실리카겔이 들어있는데요


실리카겔은 습기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답니다


따라서 눅눅해지기 쉬운

설탕등에 실리카겔을 넣어주심 되요

 

 

조미료뿐 만 아니라

습기로 인해 끕끕해진

신발장이나 옷장에 활용하셔도 굿!


앞으로는 실리카겔

절대 버리지 마시고 모아두셨다가

이렇게 습기제거에 꼭 활용해 보세요^^



3. 세번째_식빵 활용


최근 설탕봉지를

열어보니 습기로 인해

군데군데 설탕이 뭉쳐있더라구요


이럴때는 식빵을

활용하시면 아주 좋은데요


설탕속에 식빵을 넣어주면

식빵이 습기를 흡수해서 다시

원래대로 뽀송하게 만들어 줍니다



4. 네번째_전자렌지 활용


장마철에 고추가루는

쉽게 눅눅해지는 조미료중 하나죠


눅눅해진 고추가루를

뽀송하게 만들어 주면서

잡균까지 제거해주시려면

전자렌지를 활용하시면 되는데요


키친타올에

고추가루를 넓게 펴주시고

전자렌지에서 30-40초 돌려주시면

뽀송해지면서 잡균까지 제거된답니다


평소에 관리법은

 먹을 만큼만 소량 덜어놓고 

나머지는 냉동 보관하시는게 좋아요


이 방법은 오래되고

눅눅해진 굵은 소금에

활용하셔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오늘은 장마철

눅눅해진 조미료

습기제거하는 방법을 

간단히 소개해 드렸는데요!!!


습기가 생기면

조미료가 눅눅해지고

잡균까지 생길수 있으니

신경써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장마철 습기로 인해

눅눅해진 조미료가 고민이라면

오늘 소개해드린 방법 활용해보세요^^


#관련글#

2017/05/28 - [토깽의 깨알 정보] - 점점 더워지는 여름! 알아두면 좋을 팁 5가지


2018/06/07 - [토깽의 깨알 정보] - 여름철에 알아두면 좋은 핵꿀팁 7가지


2017/06/30 - [토깽의 깨알 정보] - 다 읽은 신문지 재활용하는 방법 7가지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없이 가능한 공감(♥)버튼을 꾹 눌러 주세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2)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