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고수가 알려주는 헤어드라이기 활용법 5가지

살림 고수 꿀팁!!!

헤어드라이기 활용방법 5가지


안녕하세요 줌마토깽 입니다^0^

보통 머리 말릴때

헤어 드라이기를 사용하는데요

 

 

머리 말리는 용도 외에

헤어드라이기를 다양하게

활용해 볼수 있다는것 아셨나요?


오늘은 살림고수가

알려주는 헤어드라이기

활용법 5가지를 소개할께요



1. 찐득찐득한 스티커 제거하기


가끔 생수병을

재활용할때 상표가 붙어있는

스티커를 제거해야할때가 있는데요


스티커 부분에 

찐득찐득한 접착제가 있어

깔끔하게 제거되지 않더라구요ㅠ


이럴때 헤어드라이기로

찐득찐득한 부분에 약 10초 정도

뜨거운 바람을 쐬워 주시면 끝!!!



그러면 사진처럼

찐득찐득한 부분이 녹아서

스티커가 깔끔하게 제거된답니다^0^


이 방법은 새로 산

그릇등에 붙어있는 가격표

떼어내실때도 활용하심 좋아요



2. 다리미 없이 구겨진 티셔츠 펴기


가끔 여행갈 때

편하게 입으려고 

티셔츠류를 챙겨가는데요


여행가방에 넣어둬서 그런지

꺼내보면 구김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다리미가 있다면

슥삭슥삭 다려버림 되겠지만

여행 가서 다리미가 있을리 만무하죠


그럴때는 분무기나 손을

이용해 물을 살살살 뿌려 줍니다.


그 다음 헤어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을 쐬어주시면 끝!


쨔잔! 한눈에 봐도

구겨진 티셔츠가 다리미로

다린것처럼 말끔히 펴진것을 볼수 있어요


여행 갈때 팬션등에는

다리미는 없어도 헤어드라이기는

구비해 놓으니 이 방법 활용하심 굿이에요!



3. 젖은 옷 최대한 빨리 말리기


가끔 외출 준비가 다 끝난후

화장실에서 잠시 손을 씻으려다가

샤워기로 물폭탄 맞은 경험이 있는데요ㅋ


옷을 갈아입음 되겠지만

혹시 그 옷을 꼭 입고 가야할경우

최대한 빨리 말릴수 있다면 좋겠죠


이럴때는 헤어드라이기를

옷 안으로 집어넣고 최대한

바람이 세지 않게 해 주신 뒤

뜨거운 바람으로 말려 주심 되는데요

 

이때 주의 할점이

열에 쉽게 변형되는

옷이라면 피해 주셔야 하고

드라이기 끝부분이 뜨거우니

옷에 직접 닿지 않게 해 주셔야 합니다


또한 헤어드라이기가

과열될수 있으니 1분 정도 사용후

잠시 쉬었다가 다시 반복해줍니다.



이렇게 몇번 반복해주시면

사진처럼 옷이 금새 마른답니다


젖은 옷 겉면에 대고

바람을 쐬어 말려주는것 보다

약 3배정도? 빨리 마르는것 같았어요



4. 세균 가득한 베개 살균하기


우리가 평소 베고 자는 베개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균이 많다고 해요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세균 지수를 측정해보니

화장실 변기보다 세균이 18배나

더 많이 검출되었다고 하네요ㅜㅠ


이렇게 세균이 많은 베개에

헤어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을

3분만 쬐어주면 정말 간단한 방법으로

세균을 박멸할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라네요



고온 열풍의 원리를

이용해서 세균을 박멸하는건데

3분만에 박멸할수 있으니 완전 꿀팁이죠


베개잎을 자주 세탁할수 없을때

이 방법 적극 활용해보시기 바래요



5. 옷에 밴 불쾌한 냄새 제거하기


가끔 고깃집을 다녀오면

옷에 냄새가 많이 베이게 되는데요


세탁기에 빨아버리면 좋겠지만

그럴수 없을 때는 이렇게 해보세요


냄새 나는 옷 위에

신문지를 깔아 주신 뒤

뜨거운 바람을 쐬어주심 되는데요


이렇게 해주시면

옷에 밴 불쾌한 냄새가

신문지로 옮겨 간다고 합니다



잠시 후 냄새를 맡아보니

신기하게도 불쾌한 냄새는 사라졌구요


꽃 향기까지는 아니더라도ㅋ

막 드라이크리닝 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오늘은 헤어드라이기

활용법 5가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항상 머리 말릴때만

사용했는데 이렇게 다른방법으로도

활용해 볼수 있으니 좋은것 같아요


이웃님들께서도

오늘 소개해 드린 방법대로

헤어드라이기 활용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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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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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2018.07.16 10:58 신고

    감기 초기에 목, 어깨 주변 드라이기로 따뜻하게 해주면 금방 낫는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 2018.07.16 14:48 신고

    드라이기로 스티커 때는거 좋은데요~
    가끔 마구 떼어서 지저분할때있는데 이렇게 해봐야겠어요^^

  • 2018.07.16 19:07 신고

    패트병 스티커땔 때 첫부분은 잘 뜯어져도
    끝부분까지 깔끔하게 때는거는 어려웠는데
    드라이기를 이용하면 되겠네요 ㅎㅎㅎ

    젖은옷 말릴때는 종종 사용했었는데
    옷을 다릴때는... 급할때 고데기를 쓰곤 합니다.. //
    드라이기로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ㅎㅎㅎㅎㅎ

  • 2018.07.17 07:52 신고

    오호 유익한 정보군요.
    구겨진 옷 펴지는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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