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600개만 판매한다는 생활의 달인 맛집 "오빠달걀빵" 후기

하루 600개만 판매한다는

생활의 달인 맛집 "오빠달걀빵"

 

안녕하세요. 줌마토깽 입니다^^

최근 볼일이 있어

용산구쪽에 다녀왔는데요.

 

 

배가 출출해서

맛집이 있나 검색해보니

생활의 달인에 출여했다는

달걀빵 맛집이 있더라구요.

 

하루 600개만

판매한다는 생활의 달인

'오빠달걀빵'이라는 곳입니다.

 

 

 

오빠달걀빵

서울 용산구 청파동2가 71-57

Tel)02- 706-7180

 

 

 

 

이곳은 생활의 달인

524회 청년달인으로 선정된 곳인데요.

 

가게 내부에

따로 앉아서 먹을 곳은 없고

그냥 테이크아웃만 되더라구요.

 

 

 

 

아침 11시에

오픈하는 '오빠달걀빵'은

하루 600개만 판매한다고 합니다.

 

 

이곳은 숙대맛집으로도

이미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입구에 붙어 있는

달걀모양 로고가 참 귀여워요ㅎ

 

 

 

 

메뉴는 딱 2가지인데

수제반죽으로 만들었다는

'슈달'과 '마요슈달'이 있어요.

 

슈달은 케찹이 들어가 있고

마요슈달은 마요네즈가 들어간

차이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원래는 판매 가격이

각각  2,000원이였다는데요.

 

요즘 달걀값 폭등으로 인해

AI사태기간 동안만 5개이하 구매시

2,500원으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정말 달걀이

주 메인이 되는 음식점들은

타격을 많이 입으실 것 같아욤 ㅠ

 

 

 

 

하루 판매되는 600개중

이것만 남은걸까요?물어보진 못했네요ㅎ

 

오빠달걀빵은

약 10가지 이상의 재료가

들어가서 만들어진다고 하구요.

 

일반 달걀빵으로

승부를 볼수 없다고 생각하고

실패를 거듭한 끝에 달인만의

성공 달걀빵이 나왔다고 합니다.

 

두개 다 맛이 궁금해

각각 1개씩 주문해 보았어요.

 

 

 

 

포장해주신 종이에도

달걀모양 로고가 붙어 있네요^0^

 

먹고 오고 싶었는데

앉을 자리가 없는 바람에 

그냥 차 안에서 먹었어요ㅎㅎ

 

 

 

 

슈달

 

평소 길거리에서 보던

평범한 달걀빵은 아닌듯 해요

 

솔솔 뿌려진

파슬리 가루 때문에

더 맛있어 보이는것 같아요.

 

반을 쪼개보니

빵은 포슬포슬 부드럽고

달걀과 베이컨, 케찹, 치즈등이

어우러져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마요슈달

 

마요수달은

케첩이 들어간 슈달과 달리

마요네즈가 들어간 것 같구요

 

맛은  슈달과 같이

짭쪼름,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정말 길거리에서 흔히 본

계란빵과 느낌이 완전 다르고

고급 빵집에서 파는 수제 토스트??

느낌을 주는 달걀빵이었던것 같아요.

 

한개 먹어도

은근 포만감들고 든든해서

우유랑 함께 간단한 한끼로 괜찮을듯요

 

 

평소 계란빵 좋아하신다면

'오빠달걀빵' 한번 드셔 보셔요^0^

(제 돈 주고 먹어본 후기입니다)

 

*맛에 대한 평가는

개인차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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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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