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알려주신 국물멸치 비린내 잡는 초간단 방법

친정엄마가 알려주신

국물멸치 비린내 잡는 초간단 방법

 

안녕하세요. 줌마토깽 입니다^^

예전에 시장에서 

국 끓여 먹을때 넣으려고

국물멸치를 한박스 샀는데요. 

 

 

최근에 먹으려고 꺼내보니

약간 눅눅하고 비린내가 나서

 친정엄마께 도움을 요청했답니다ㅎ

 

오늘은 친정엄마가

알려주신 국물멸치 비린내

잡는 초간단 방법을 소개합니다.

 

 

국을 끓여볼까 하고

냉동실에서 오랫만에 꺼냈는데

눅눅한 느낌에 비린내가 나더라구요.

 

제가 약간 냄새에

예민해서 도저히 이대로는

국을 끓일 수 없을 것 같아서

친정 엄마에게 여쭤보았답니다ㅎ

 

 

 친정엄마가

가르쳐 주신 방법은

생각보다 완전 간단하더라구요.

 

 

비린내 나는 멸치를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팬에

타지 않게 바짝 볶아주면 되더군요.

 

 

바짝 볶은 후

멸치 상태를 보니

멸치의 수분이 날라가 바삭해졌고

정말 비린내가 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많이 남아있던 멸치

비린내 나서 어떻게 먹나

고민됬는데 한방에 해결됬어요ㅋ

 

볶음멸치에서도

혹시 비린내가 난다면

이 방법 활용해도 될듯 하네요.

 

역시 아직도 갈길이 먼

요리 왕!초보인 저에게는

친정엄마의 지혜가 정말 필요해요ㅎ

 

 

육수 내려고 사두신

국물 멸치에서 비린내가 날때

한번 이 방법 사용해 보셔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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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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