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편의점]앙증앙증 "헤이루(HEYROO) 집밥은 씨유 미역국" 먹어본 후기

[CU편의점]앙증앙증

"헤이루(HEYROO) 집밥은 씨유 미역국"

 

안녕하세요

줌마토깽 입니다.

저는 국 종류 중에서 미역국을 무척 좋아해요. 미역국 한 그릇에 밥 말아서 김치랑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가 없더라구요

 

 

ㅎㅎ 우연히 CU에 갔는데 진짜 앙증맞은 사이즈의 미역국을 파는 거에요. 미역국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어떤 맛일 지도 무척 궁금하고 우선은 컵 싸이즈가 넘 귀여워서 호기심에 하나 샀어요. 바로 "헤이루(HEYROO) 집밥은 씨유 미역국" 입니다.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앙증맞은 컵 사이즈에요

미역국이라 그런지 겉면이 미역색깔같은~^^

사진속 미역국은 꽤 맛나보이는 듯 하여 기대감

 

 

 

1회 제공량 8g(26kcal)/가격: 1,000원

조리 방법은 컵라면 드시듯 간단했어요

내용물을 개봉하여 뜨거운 물만 부으면 끝!

 

 

기대하며 뚜껑을 개봉 해보았는데....허거걱

앙증맞은 사이즈의 미니 봉투 한개 달랑 ㅎㅎ

속 내용물이 더욱 궁금해지는 비쥬얼입니다.

 

 

이번엔 봉투를 개봉해보니 더 허거거걱~~

소꼽놀이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것 있죠

 

 

 

완전 미니어쳐 미역국 블록이 떡하니 ㅎㅎㅎ

점점 더 맛이 궁금해지는 비쥬얼로 앙증앙증!

 

조리법대로 뜨거운 물을 붓고 1분 지난후

휙휙 저어주었더니 오..미역국 느낌 나네요.

그러나...사진에 보이던 고기는 어디 갔냐는 ㅎ

뭐..상기 이미지와 다를수 있다고 했으니..!!^^

분명 고기가 저 국물에 녹아있으리라 위로하며...

 

 

고기가 없는 점을 아쉬워하며 국물 한입 꿀꺽!

어머나 세상에...비쥬얼은 별루 일 것 같았는데

오와와와. 국물이..꽤....맛있는 것 아니겠어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는데 바로 밥 말았네요^^

국물에 밥을 말고 잘 익은 김치를 준비했답니다.

 

 

밥 말은 미역국에 잘익은 김치 하나 올려서 냠~!

비록 건더기도 약간 부실하고 고기도 없었지만

국물맛이 꽤나 맛있어서 맛나게 클리어 했네요.

 

 

 

 


제가 워낙 미역국을 좋아해서 그런지 꽤 맛나게 먹었네요. But!!!국물이 맛은 있었지만 워낙 미역국을 좋아하니까 건더기가 미흡한 점이 좀 아쉽더라구요. 미역국 건더기를 워낙 좋아해서 간에 기별도 안가는 ㅎㅎㅎ 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미역국은 미역 건더기가 넘쳐나야 제 맛!!!곰국 끓이는 통에 가득 끓여놔야 제 맛입니다만!!!ㅎㅎㅎ 개인적 느낌으로는 요즘 나오는 햇반 미역국 컵밥보다 조금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집에서는 차라리 가득 끓여 먹고 말겠지만 여행갈 때 아침 간단히 먹으려고 컵밥을 사가는 편인데 다음 여행시는 이 제품을 사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자취하시는 분들에게도 간단한 식사 메뉴로 괜찮을 듯 하더라구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점 양해 바라면서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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